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eGISEC 2026(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)에서 잉카인터넷에 많은 성원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.
2000년에 설립된 잉카인터넷은 2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으로 공공기관·금융·게임 등 글로벌 산업 전반에 걸쳐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자체 ISARC(시큐리티 대응센터)를 통해 연간 30만 건 이상의 악성코드를 분석하며 안전한 사이버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
이번 eGISEC 2026 잉카인터넷 부스에서는 단 하나의 관리콘솔과 에이전트로 엔드포인트 PC 통합 관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'TACHYON (타키온)', PC 및 모바일 환경의 정보유출, 키보드 해킹, 금융 사고 등을 방지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 'nProtect (엔프로텍트)' 라인업을 메인 전시 품목으로 선보였습니다.